수급과 매물로 본 비트코인 장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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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과 매물로 본 비트코인 장기 분석

우리는 어쩌면 비트코인의 역사에서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트코인의 거래량은 최근 1년동안
거래량 증가로 인한 강세시장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것은 수요와 공급에 따른 단순한 시장경제 원리로 보았을 경우 당연한 이치입니다.

작년 1월 거래량과 올해 1월의 거래량은 대략 2배이상 증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수요의 증가에 따른 가격상승이며 현재는 가격 안정화에 따른 조정구건이 아닌가합니다.

주식에서는 재무재표 등 기업 신용도에 따른 평가로 고평가주 혹은 저평가주로
가격의 등락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허나 비트코인의 가치는 사실 0에 수렴한 무가치함이였으나

거대 자본의 유입이 대량 거래를 만들었고 그에따른 높은 변동성이 시장을 형성했습니다.
이는 시장가격이 상품의 가격과 가치를 만들었으며 장기간에 투자에 걸친
시장 참여자들의 확신으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투자상품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로소 이 시장은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거래량에 대해 비트코인의 수요에 따른 수급은
참여자들의 탐욕만큼 증가할 것으로 보이게되며

이는 장기투자의 좋은 투자수단으로 비추어볼 수 있습니다.

수급=가격 입니다.

늘어난 수급이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해줄거라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8500~6900까지 현물로 장기 매집을 할 생각이며

손실이 났을 경우 비트코인을 마진을 통해 원화를 보존할 계획입니다.

일봉 단위 이상 가격이 하향 조정시

내려오면 숏이 아니라
진정한 장투로서 매집을 하길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들이 하고는 매매가
가치에대한 투자입니까?
차트에대한 트레이딩입니까 ?

저는 이시장이 망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기에
가치에 투자를 권하고싶습니다.

장기적으로 롱 뷰로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하지만 이 관점은 비트코인의 5800달러를 하방이탈 했을 경우 무효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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